{"product_id":"book-9791188761616","title":"세금 읽어주는 부자(2021)","description":"‘강남 부자들의 절세 비법 엿본다’\u003cbr\u003e\ne대한경제, ‘2021 세금 읽어주는 부자’ 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 강남 부자들의 부동산 절세 비법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신간이 나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e대한경제〉는 21일 절세TV CFP센터(센터장 윤나겸)와 ‘2021 세금 읽어주는 부자(富者)’를 발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상위 1% 중 1%로 꼽히는 서울 강남 부자들의 자산관리 전문세무사로 12년째 활약해온 윤나겸 세무사가 3000여건의 상담사례 중 70여건을 엄선해 한 권으로 꾸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롤로그인 ‘세금 읽어주는 부자’를 시작으로 연도별 부동산 세제 분석, 2021년 절세전략 전망에 이어 △세금 폭탄을 몰고올 ‘양도세’ △부의 이전 필수코스인 ‘증여세’ △한국 부자의 부의 원천인 ‘상속 및 상속세’ 등 3가지 세금 항목별 상담사례를 케이스 스터디 형태로 풀어냈다. 아버지가 증여하고, 할아버지가 다시 증여하는 기법을 포함해 교환 형태 및 대물변제를 통한 양도, 일부 증여를 통한 꼬마빌딩 절세법 등이 그 단면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에필로그인 ‘내가 만난 부자들이 말하는 진정한 절세’ 파트에선 강남 부자들의 자산에 대한 가치관과 절세 노하우를 촌철살인형으로 짚어냈다. 연간 부동산 세금만 웬만한 직장인의 연봉을 능가하는 부자들의 일상은 의외로 평범하다. 현 정부 들어 무려 24차례의 부동산대책 아래 고민이 깊지만 여전히 부동산을 처분하려는 이가 거의 없는 것도 특징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일반인과 다르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윤나겸 세무사는 ‘부동산세금 폭탄시대’를 살아가는 강남 부자들의 절세 전략을 ‘선 세금설계, 후 자산운영관리를 통한 세후수익 극대화’라는 한마디로 표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윤 세무사는 “그들은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애를 쓰기보다 세금 이상의 이익을 창출할 복합적 자산 운영관리 전략에 몰두하며, 그 핵심은 빈틈없는 세금 설계”라며 “철저히 세후수익을 따져 절세전략을 운용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고 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청률 20%를 돌파한 SBS의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세무 관련 자문에 더해 한경TV 등 부동산 프로그램의 절세호스트로도 활약 중인 윤 세무사는 이번 신간에서 세금 설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부동산 상속ㆍ증여는 최소 10년 이상 계획을 세워 대응하되, 매년 바뀌는 세법에 대한 복수 전문가의 자문을 빌려야 한다”며 “세금 걱정은 부자가 된 후에 하는 게 아니라 세금을 꿰뚫어야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02566652,"sku":"979118876161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61616.jpg?v=17764037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7616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