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966264","title":"삶은 하나의 꽃과 같다(최순호 2집)","description":"꽃은 사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늘 그 자리에서 옹기종기 의지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냥 피어 있는 꽃이 없듯이 누군가 봐주지 않아도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만의 색깔과 향기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의 봄을 한 아름 안고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비바람에 흔들려도 쓰러지지 않고\u003cbr\u003e\n\u003cbr\u003e\n눈보라에 좌절하지 않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롯이 자신을 사랑하며 감당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인생이고\u003cbr\u003e\n\u003cbr\u003e\n확실한 행복이라 말하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꽃은 표현보다 느낌일 때가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의 빛도 그러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만남을 안고 길을 떠났을 때도\u003cbr\u003e\n\u003cbr\u003e\n봄꽃들이 긴 잠에서 깨어났을 때도\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인생의 꽃을 피우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43012348,"sku":"979118896626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66264.jpg?v=177639989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9662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