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966332","title":"세월의 흔적이 아름답다","description":"\u003cp\u003e조대익 수필집 \" 세월의 흔적이 아름답다.\" 저자의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내 머리와 내 입속에서 나오는 발음대로 묘사한 수필집이다. 간혹, 사투리 및 종교적인 용어들이 있어 이해하지 못할 부분도 이겠지만, 저자가 추구하는 무언가 존재한다. 논리적인 표현의 자유이다.  직접 경험과 내면에 깔린 글은 대부분 그냥 묻혀  흘러가게 마련이지만,  저자는 본인의 삶을 하나의 노트에 기록하는 습관으로 이렇게 나만의  수필집을 출간할 수가 있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시인이라면 몇 권의 책을 발간할 수 있을까? 어떤 이는 끊임없이 창작활동으로 꾸준히  써 내려간 분은 여러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어떤 이는 시인이라는 명패만 있고 시 창작을 소홀히 하는 사람이 많다. 조대익 저자를 보면 일기를 쓰듯, 글을 써 내려간 노력이 엿보인다.  글쓰기는 재미있는 작업이든, 아니든, 글을 쓰려면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한다. 최고의 공급원이 바로 일기를 써 내려가듯, 하루의 삶을 써 내려가는 것이  보람된 일이며 나의 삶을 후손들에게 하나의 책으로 남길 수가 있는 것이다. 이 수필집은 일상에서 느끼는 삶을 그려나가고 있으며 저자의 삶을 마음에 담아  풍요로운 삶을 엮어나가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번뇌[煩惱]를 글로 위안으로 삼고 있는  필자의 시의 세계는 시인으로서 가야 할 길이 외롭지 않을 것 같은 모습이다.  이 수필집이 독자들에게 사랑받길 희망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7969788,"sku":"979118896633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66332.jpg?v=17760153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9663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