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966585","title":"경자년 두 번 울었다","description":"사공 동 시인의 6번째 시집 \" 경자년 두 번 울었다.\" 저자가 살아오는 동안\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의 재앙으로 인하여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u003cbr\u003e\n\u003cbr\u003e\n및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북극 빙하가 녹아내리고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긴 장마 및 해수면으로 지구는 여기저기 파괴되고,  21세기에 살아가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있는 현실이 어쩌면 인간의 환경파괴로 인하여 인류는 점점 재앙으로 치닫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있는 사항 속에서 각종 전염병 및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삶 속에서 큰 시련으로 다가와 \" 경자년 두 번 울었다 \" 경자년(庚子年)\u003cbr\u003e\n\u003cbr\u003e\n천간(天干)이 ‘경(庚)’이고, 지지(地支)가 ‘자(子)’인 해. 육십갑자로 헤아리면,\u003cbr\u003e\n\u003cbr\u003e\n서른일곱 번째 해이다. 2020년의 해를 맞이하여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가 인간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디로 데리고 갈지 아무도 모른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재앙 앞에\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굴복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어쩌면 저자는 이런 재앙 앞에\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자년, 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아픔을 겪는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살아온 이에 대한 경의(敬意)를 표하고 있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고해(苦海)로\u003cbr\u003e\n\u003cbr\u003e\n끝이 없는 인간 세상은, 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번뇌[煩惱]를 시로 위안으로 삼고 있는\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의 시의 세계는 시인으로서 가야 할 길이 막막하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로 인하여 마음과 육신이 피곤하지만, 언젠가는 이 전염병이 사라져 희망을 안겨줄\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날을 위하여 많은 독자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시로 전도사가 되길 희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39431676,"sku":"979118896658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66585.jpg?v=17764017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9665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