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966691","title":"멍멍개야","description":"장우석 시인 3집 \" 멍멍개야 \" 제목부터가 특이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의 멍멍개야 라는 시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동네 마을 뛰놀며\u003cbr\u003e\n\u003cbr\u003e\n친구하고 따사로운 햇살에\u003cbr\u003e\n\u003cbr\u003e\n방방 뛰며 좋아하는 멍멍개야\u003cbr\u003e\n\u003cbr\u003e\n누워 쉴 때\u003cbr\u003e\n\u003cbr\u003e\n곁에 함께여서 좋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눈이 오나 비가 오나 멍멍개는 늘 사람들 곁에 있어 준다. 떠밀어 내지 않아도 늘 주인 곁에 있어 어느 누구보다  따뜻한 친구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는 이렇게 친구로 삼아 일상에서 느끼는 삶을 그려나가고 있으며 마음에 담아야 꽃이 되는 진리를 풍요로운 삶을 엮어나가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살아온 이에 대한 경의(敬意)를 표하고 있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고해(苦海)로 끝이 없는 인간 세상은 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번뇌[煩惱]를 시로 위안으로 삼고 있는 필자의 시의 세계는 시인으로서 가야 할 길이 외롭지 않을 것 같은 모습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는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참된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으며 우연한 시상과 지식이 시를 창작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 그것을 글로 쓰고 싶어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는 시를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88231164,"sku":"979118896669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66691.jpg?v=17764024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9666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