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966837","title":"오늘은 들꽃으로 맑게 살아도 좋으리","description":"\u003cp\u003e저자는 질병으로 인하여 자신이 고통받는 것을 글로 치유하는 시인이다. 이렇게 들꽃으로 아름답게 피어올라 삶을 살아가길 희망하고 있는지 모른다. 어느 시인의 말처럼 \" 병을 사랑하자 \" 라는 말처럼 사랑하다 보면 병이 떠난다는 것처럼 자기 삶의 이야기를 들꽃처럼 표현하는 시를 쓰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소수 한 삶의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작품이 대부분이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시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 작품이 독자에게 사랑받는 시집이 되길 희망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05639932,"sku":"979118896683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66837.jpg?v=17764008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9668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