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969456","title":"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description":"“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u003cbr\u003e\n우주에서 온 신호를 받고 비건이 되었다!”\u003cbr\u003e\n이박 작가의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가 텍스트칼로리에서 출간됐다. 논비건(비채식인) 이박 작가는 우주의 메시지를 받고 하루아침에 비건(엄격한 채식주의자)이 된 하우스 메이트 ‘도고’와의 우당탕 동거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함께 식탁을 공유하고, 채식에 관해 사유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채식이라는 하나의 식생활이자 삶의 형태에 관해 광활한 ‘앎’의 기쁨을 선사한다.\u003cbr\u003e\n당신 주위에는 채식주의자가 있는가? 대한민국에는 유연한 채식주의자를 포함해 천만 명에 달하는 사람이 채식을 하고 있다. 이제 채식은 특별함이 아닌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아야 할 때다.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는 채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변에 채식인을 둔 비채식인도 부담없이 채식에 관해 알아갈 수 있는 한 권이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33672444,"sku":"979118896945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69456.jpg?v=17764021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9694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