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042073","title":"화학물질안전개론(2판)","description":"화학물질은 종류가 다양하고, 폭발성, 유해성, 환경오염 등의 잠재위험성을 갖고 있다.\u003cbr\u003e\n최근 2012년 9월 구미 불화수소 누출사고 이후 계속되는 화학사고로 국민적인 관심이 고조되었고, 짧은 시간에 큰 피해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도 효율적인 대응의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u003cbr\u003e\n이러한 화학물질 사고의 교훈을 바탕으로 우리 정부는 본격적으로 화학물질사고의 예방, 대응을 위한 제도정비 및 재난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시작하였다. UNEP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화학물질 생산량이 약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화학물질 취급업체가 전국에 분포하고 있으므로 전국이 화학물질 사고에 노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n화학물질은 이제 모든 곳에서 사용되고 있음은 물론 앞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국내에는 아직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화학물질안전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나 전문적인 이론이 정립되어 있지 않으며 사업장 또는 대학에서 교육에 최적화된 교재가 없는 현실이다. 이러한 실정을 참고하여 본 책은 이론적인 분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분야, 국내외 동향 등에 대하여 총 8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었다.\u003cbr\u003e\n1장에는 국내외 주요 화학사고를 자세히 다루고 이를 통하여 얻은 교훈을 서술하였다.\u003cbr\u003e\n2장에는 화학물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일반화학기초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3장에는 화학물질을 분류하는 분류기준에 대하여 GHS 분류 및 국내 관련 법에 따른 내용을 정리하였다. 4장에서는 화학물질이 인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다양한 위험요소를 분석하였고, 5장 및 6장에서는 화학물질의 위험특성에 대한 고찰과 이를 토대로 실시하는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시설의 안전성평가에 대한 이론적 체계를 정립하였다. 7장은 화학물질을 다루는 현장에서 갖추어야 할 안전설비 등에 대한 전문적인 기초지식을 다루었다. 8장은 국내에서 화학물질을 취급하고 제조하는 사업장에 대한 국내법은 물론 해외의 기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본 저자는 화학물질 안전에 대한 문화가 개선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 책이 대학에서의 교육에 활용됨은 물론 산업현장 종사들의 안전에 대한 지식의 함양에 일조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88945148,"sku":"979118904207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042073.jpg?v=17763996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0420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