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083731","title":"촌놈으로 살다보니","description":"본 책의 구성은 크게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자랑스런 내고향‘으로 애향심을 2부는 ’축구 한 팀의 형제자매‘라는 이름으로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 날 없음‘을 3부는 ’아직도 가슴엔 여운이‘란 눈물샘을 자극하고 4부 ’자연과 역사를 찾아서‘에선 발길따라 눈빛따라 체험한 이야기들이 5부엔 ’비판 없이 성장과 발전이 없다‘는 나의 생각을 그리고 마지막 6부 ’걸으며 생각하며‘에선 가벼운 생각의스케치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3집에는 ’이제야 말 할수 있다’는 양 오래 전에 쓴 글이 다수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2부 〈어머님 영전에 무릎 꿇고〉의 내용은지금으로부터 40년 전 1979년의 기록으로, 대학 3학년 때 어머님과이별하고 탈상 때 눈물로 읽은 조사(弔辭)이다. 3부의 〈어느 훈련병의 눈물〉이나 〈눈물의 크림빵〉은 약 50년 전 논산 훈련병 시절에 배고프고 기합이 심하던 시절에 겪은 애환의 이야기이다. 또한 〈오뚜기 공병대대의 사병들에게 고함〉 은 20여년 전 병사(兵士)의 부모 자격으로 한 충효(忠孝)강의 내용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본 수필집은 고향을 생각하는 애향심의 발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에 대하여 필자는 1부의 〈촌놈으로 살다보니〉에서 밝히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22850044,"sku":"979118908373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083731.jpg?v=17764038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0837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