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083816","title":"그때의 고생이 이제는 추억이 되다!","description":"\u003cp\u003e일기장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된다. 하나는 훈련 중의 땀과 애환에 관한 기록이고, 또 하나는 자대(自隊)에 배치된 후 병영생활에 관한 것이다. 후자는 성격상 주로 개인적인 소소한 사건 중심인 반면, 전자는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는 몰라도 군 예비역이면 누구나 거쳐 가고 경험한 공통의 주제라고 할 수 있다.  원래 일기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다. 그렇다고 필자의 일기장에  기술(記述)된 내용을 대충 흘러가는 이야기로 말하고 버리기에는 뭔가 허전하고 아쉬움이 남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공개만도 능사가 아니기에 고민이 되었다. 그때 하버드 대학의 한 연구가 방향을 설정하는데 참고가 되었다. 그건 목표의 설정과 그 목표를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였다.  우리 속담에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최소한 훈련기간의 애환만이라도 편집하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나아가 이는 필자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예비역에겐 각자 훈련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게 하는 촉매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이에 비록 내용이 미흡하지만 용기를 내 일기의 일부분을 실화(實話)란 이름으로 오픈하기로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61983996,"sku":"979118908381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083816.jpg?v=17764022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0838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