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13117","title":"도쿄를 걷다 서점을 읽다(반양장)","description":"신주쿠, 시부야, 오모테산도에서 시모기타자와, 기치조지 \u003cbr\u003e\n그리고 가 본 사람 별로 없는 도쿄 변두리 미타카까지\u003cbr\u003e\n도쿄 여러 곳을 다니며 읽은 서점 이야기, 책 이야기, 사람 이야기\u003cbr\u003e\n책을 덜 읽는 시대라서\u003cbr\u003e\n서점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이 뜸해지는 세상이라지만,\u003cbr\u003e\n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책 한 권쯤 가슴에 담고, \u003cbr\u003e\n서점을 찾는 이와 가볍게 인사를 나누거나, 안부를 묻고, \u003cbr\u003e\n서로의 책을 내놓고 감상을 이야기하며 \u003cbr\u003e\n따뜻한 일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다.\u003cbr\u003e\n그런 이들을 만나기 위해 도쿄의 서점 서른네 곳을 찾아 걸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화려한 거리 긴자의 츠타야, \u003cbr\u003e\n도쿄 외곽 미타카의 허름한 북카페, \u003cbr\u003e\n기치조지와 시모기타자와의 작고 예쁜 서점들과 \u003cbr\u003e\n시부야, 신주쿠의 크고 멋진 서점에서\u003cbr\u003e\n오모테산도의 백 살 넘은 서점까지.\u003cbr\u003e\n지은이가 들른 도쿄의 서점 서른네 곳은 \u003cbr\u003e\n책에 대한 진심이 가득하고, \u003cbr\u003e\n냄새도 촉감도 부피도 중량도 없는 온라인 속 책과 달리 \u003cbr\u003e\n손에 쥐어지는 사물로서의 책을 만지며 감성을 느낄 수 있는, \u003cbr\u003e\n아름답고 행복한 공간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95060988,"sku":"979118911311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13117.jpg?v=17760421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131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