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28296","title":"아무것도 모르는데 엄마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막막하고, 지치고, 놀라고, 당황하고, 슬플 엄마들에게\u003cbr\u003e\n\u003cbr\u003e\n위안과 도움이 돼줄 책\u003cbr\u003e\n위안과 도움이 돼줄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대한민국 출산율은 0.98. 경제적인 문제, 개인주의, 임신·출산·육아의 두려움으로 인해 독신과 딩크족이 점점 늘고 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아이를 낳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큰 용기와 결단이 필요할 터. 『아무것도 모르는데 엄마가 되었습니다』는 제목 그대로 ‘얼떨결에’ 혹은 ‘아무 준비 없이’ 임신을 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결혼한 지 8년, 노산의 경계인 서른여섯 살에 엄마가 된 이 여성은 임신했을 때부터 정신없이 육아하느라 모든 게 엉망진창이 된 순간까지 독서를 하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의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부러울 것 없는 일상 속에서 문득 공격하는 ‘산후 우울증’을 독서를 통해 이겨냈다고 밝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꼽아보진 않았지만 내 안에는 천 명 이상의 책 속 주인공이 살고 있는 듯했고, 나는 그들을 통해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위안을 얻고, 그들을 만나며 쉬었다. 내가 ‘산후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한 여성’이 되지 않고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책 속 그들 덕분이다. 그들을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는데 엄마가 된 ‘그녀들’과 공유하고 싶다.  _프롤로그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리고 자신을 구해준 책 속 주인공들을 많은 엄마와 공유하고 싶다고 했다. 이유는 딱 하나. 임신·출산·육아라는 인생 최고의 과도기를 맞은 엄마들에게 힘이 돼주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59017980,"sku":"979118912829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28296.jpg?v=17764034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282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