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29996","title":"철학을 만나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description":"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따뜻한 여정!\u003cbr\u003e\n나약하지만, 결코 나약할 수 없어 몸부림치는 당신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때론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겠지만, 미쳤다는 것은 오히려 비밀의 문을 열었다는 증표다.” “기꺼이 위험 가득한 비밀의 문을 열어보자.” 저자는 책을 펴내면서 이렇게 강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살다 보면 그동안 쌓아 놓았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져내리는 느낌을 겪게 되고, 무기력감으로 인해 불면증에 빠질 수도 있다. 이대로 지내다 보면 진짜 주저앉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어쨌든 살아내야 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나약한 ‘나’를 이겨내기 위한 온전한 길 찾기로 안내해준다. 하이데거에 의하면 우리는 스스로 원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이 세상에 던져진 존재일 뿐이라고 한다. 또한, 살아가면서 어떤 정해진 규칙 따위도 없다고 본다. 그러면서도 개개인의 삶은 온전히 자신의 ‘결단’에 달려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살아가면서 남의 눈치를 보지 말고, 오롯이 ‘나’의 삶을 계획하고, 결단해가는 것만이 ‘나’의 길이라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러한 하이데거의 사상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고, 초연한 기다림의 마음으로 살아가자’라고 힘주어 말한다. 살아가면서 노력했던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좌절하지 말자고 손을 내민다. 결과에 집착하는 삶을 살다 보면 가장 중요한 ‘나’를 잃을 수도 있으니, 감사한 마음과 초연한 기다림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이야기한다. 이제는 한탄하지 말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를 소중히 간직하고, 그러한 ‘나’를 믿고, 초연한 기다림으로 ‘나’답게 살아가라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나’ 뿐만 아니라 ‘우리’를 찾아가기 위한 여정도 담고 있다. 더불어 살아가면서 겪게 될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해법도 하이데거의 시각으로 풀이해준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길을 잃은 당신에게, 인생에 대한 또 하나의 ‘비밀의 문’을 열어보기를 원하는 현대인에게 이 책을 바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57020156,"sku":"979118912999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29996.jpg?v=17764012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299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