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36024","title":"방촌 문학 제3집","description":"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순수 회귀 선언!\u003cbr\u003e\n순수 문학을 추구하는, 그 세 번째 여정\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듯, 세태가 바뀌어도 바꾸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문학 하는 사람의 정신이다. 변화하는 세태에도 흔들림 없이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더 나아가 뭇사람들의 마음에 감동과 울림을 줄 수 있다면 최대의 행복일 터이다. 지금, 그 행복을 일구어가기 위해 ‘문학과현실작가회’에서 동인지를 출범시켰다. 이름하여 ‘방촌 문학厖村文學’. ‘방촌’은 조선조의 최대 현신賢臣으로 꼽히는 황희 정승의 호이고, 황희 정승은 청백리淸白吏의 표상이기도 하다. 《문학과 현실》을 방촌 선생님의 후손이 발간하였다는 사실을 차치하더라도, 이름 자체로 깨끗하고 올곧은 문학을 지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n문학의 3대 장르인 시, 수필, 소설이 실려 있었던 1집, 2집에 이어 3집 역시 문학적 갈증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충실하게 구성하였다.\u003cbr\u003e\n이 작품집에는 시인이자 소설가인 고옥귀의 시 13편, 시인 박종학의 시17편, 시인 유윤수의 시 13편, 시인 원연희의 시 13편, 시인 최상만의 시 13편, 시인이자 수필가인 최점희의 시 5편과 수필 「 딸 우리」, 수필가이자 소설가인 김호동의 수필 「천직天職」, 소설 「난전亂廛」, 「노숙로의 메아리」가 실렸다.\u003cbr\u003e\n이 동인지를 통해 첨단 문화의 시린 바람 앞에서 묵묵히 견디고 있는 시인과 소설가들, 그들 영혼의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264557820,"sku":"979118913602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36024.jpg?v=17763989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360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