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36109","title":"당신인 줄 알았습니다","description":"시집 『당신인 줄 알았습니다』는 개인적으로 세 번째 시집입니다. 첫 시집 『꽃은 꽃으로 말한다』는 자연과의 교감이 주된 소재였으며, 두 번째 시집인 『이쯤만 그리워할 수 있어도』는 대상에 대한 영원한 그리움을 표현한 면이 있습니다. 세 번째 시집 『당신인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 자연에 대한 교감, 저 자신의 삶에 대한 반성, 사회와의 관계 등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는 시집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인 줄 알았습니다』에 실린 85편의 작품들은 다른 해설이 필요 없는 작품들입니다. 시가 나이 들지 않았습니다. 모든 세대가 읽고 감상에 젖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인 정서도 있겠지만 모든 사람이 읽어도 공감할 수 있도록 일반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쉽고 편하게 읽히지만 울림이 있는 작품이 될 겁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14201340,"sku":"979118913610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36109.jpg?v=17763992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361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