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43022","title":"팝업시티","description":"저성장 시대, 밀레니얼 세대는 어디에 머무는가?\u003cbr\u003e\n공유경제, ‘착한경제’가 아닌 저성장 시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접근해야\u003cbr\u003e\n\u003cbr\u003e\n팝업시티, 유휴 공간을 잠시 ‘팝업’하여 이를 활용(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도시계획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유경제가 이른바 ‘착한 경제’라든가 자본주의의 대안이라는 설명은 그럴 듯 해보이지만,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 공유경제는 저성장 시대에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경제 시스템의 한 형태라는 것이 훨씬 적절하다. 그리고 공유경제를 주도하는 것은 ‘밀레니얼’이며, 이를 가능케 하는 원천은 스마트 기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80~2000년에 태어난 세대로, 밀레니얼이라 분류되는 젊은이들은 교외가 아닌 도심 안에 거주하면서 일하기를 원하고 있고, 리모트 워크(Remote Work)와 같은 문화가 확산되면서 재택근무도 늘고 있다. 아울러 원하는 지역에서 ‘한 달 살기’와 같은 수요가 나타나며 관광과 거주의 개념이 혼용되고 있는가 하면, 3D프린터 기술 등으로 인해 하드웨어 생산까지도 도심 내에서 가능한 사회로 조금씩 진입하고 있다. 용도의 혼합이 거세게 나타나고 있는데, 현행 도시계획 체계는 이 같은 변화의 흐름을 껴안을 수 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8755580,"sku":"979118914302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43022.jpg?v=177601810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430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