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51256","title":"까칠한 아이 욱하는 엄마","description":"아동_청소년 문제 전문가로서 수 십년 간 강의 및 상담을 해 온 곽소현 박사가 전하는 \u003cbr\u003e\n우리 아이들을 위한  감정수업\u003cbr\u003e\n“우리 애가 시크해졌어요. 짜증 내는 건 기본이고, 부모 말도 무시하고 제멋대로라 힘들어요.”\u003cbr\u003e\n요즘 ‘중2병보다 무서운 초4병’이라는 말이 있다. 사춘기가 빨라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u003cbr\u003e\n사춘기에 인지능력은 최고조에 이르지만 자신의 욕구 통제나 타인 배려가 잘 안 되어 부모나 주변 사람들과 부딪히는 일이 잦아진다. \u003cbr\u003e\n아이마다 차이는 있지만 빠르면 초등학교 3, 4학년 정도부터 사춘기를 겪기 때문에 이 시기에 부쩍 예민하고 시크해졌다면 ‘올 것이 왔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된다. 부모를 향해 온갖 짜증과 퍼붓는 말 속에는 ‘나 좀 도와주세요’라는 간절함이 담겨 있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당황하지 않고 아이의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다. \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수십 년 동안 청소년의 감정과 심리를 연구하고 문제행동을 코칭해온 저자가 십 대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픈 부모와 교사들을 위해 쓴 책이다. 즉 십 대 아이들이 느끼고 표현하는 감정과 그 특징을 소개하면서 십 대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법, 십 대 아이들의 마음을 열게 하고 감정을 달래주는 법 등 십 대의 감정을 제대로 읽고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십 대 아이들이 공부에 스스로 관심 갖게 하는 법도 함께 실어 사춘기에 꼭 갖춰야 하는 인성과 사회성, 공부력에 대한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까칠해진 우리 아이와 싸움을 멈추고 신뢰를 쌓는 연습이 필요하다.\u003cbr\u003e\n아이는 부모가 자기 자신을 알아주며 소통의 장을 열어줄 때 큰 힘을 얻는다\u003cbr\u003e\n아이와 감정 조절이 어려운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춘기 시기부터 아이들은 부쩍 예민해지고 까칠해진다. 그런데 서서히 변하는 아이가 없다. 어느 날 갑자기 눈빛이 달라지고, 말투가 변하고, 말수도 줄어들면서 까칠해진다. 그런 자녀의 변화에 대부분의 부모는 당황하면서 같이 예민해지기 일쑤다. 그러나 이 시기는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이므로 싸우기보다는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와 감정에 귀 기울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가 소개하는 십 대의 다양한 감정 상황은 자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자녀를 행복한 성인으로 키우는 토대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6779004,"sku":"979118915125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51256.jpg?v=17760163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512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