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59122","title":"어제의 나를 넘어서라","description":"한화생명 최초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장영업 관리자 출신으로 부사장까지 오르다\u003cbr\u003e\n한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가 조사한 결과, 지난해 정규직으로 채용된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은 입사 후 1년도 안 되어서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 사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 ‘인내심이 부족해서’, ‘조직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연봉 수준이 낮아서’, ‘업무 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 다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와 같은 뉴스가 낯설지 않은 지금, 이 책의 저자인 윤병철은 입사 후 31년을 한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현장 영업관리자 출신으로는 한화생명 최초로 부사장에 올라 화제가 되었었다. 그동안 회사는 주인이 3번이나 바뀌었고, 1998년 IMF, 2008년 금융위기의 큰 파도를 2번이나 넘어야 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부사장까지 오른 비결에 대한 저자의 답은 ‘회사에 대한 믿음’과 ‘삶의 에너지’로 귀결된다. 초창기 보험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정립도 되어있지 않은 환경에서 현장영업을 감당해야 했지만 안정적인 직장을 얻었다는 뿌듯함으로 최선을 다했다. 회사가 비싼 대학 졸업자인 자신을 허드렛일이나 시키려고 뽑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걸레질을 하고, 물건을 나르고, 회의장을 정리했다. 최선을 다한 노력에 회사는 보상을 할 것이라는 믿음과 자신이 팔고 있는 보험이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런 윤병철을 묵묵히 지켜본 회사는 그에게 최연소 지점장을 맡겼고, 이후 단장, 본부장, 영업부문장 등을 차례로 맡아 열정을 쏟았다. 회사는 그의 영업전문가로서 능력을 인정해 영업을 총괄하는 부사장에 발탁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윤병철은 자신의 성장뿐만 아니라 자신과 함께 한 수많은 사람들을 성장시킨 것으로도 정평이 나 있는데 그 원동력으로 그는 삶의 에너지를 꼽는다. 사람은 누구나 보다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하는 갈망이 있고, 그 갈망이 곧 더 나은 삶을 이끄는 에너지라고 설파한다. 의식주를 해결해야 하는 절실함, 자식 교육을 위한 간절한 염원, 더 큰 집을 갖고 싶은 열망, 더 높은 차원의 삶을 실현하고 싶은 욕망 등 저마다 다른 모습이지만 성취는 그 갈망을 자신만의 삶의 에너지로 끌어 내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말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뻔한 얘기일 거라는 예단은 금물이다. 이 책에는 올 초 퇴임하기까지의 31년 동안 저자 자신과 보험영업 현장을 뛰는 설계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매일매일 치열한 영업 현장을 뛰는 영업관리자들과 보험설계사들에게 이 책은 보험인의 자부심과 함께 남다른 감동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508515580,"sku":"97911891591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59122.jpg?v=17764002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591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