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59627","title":"우당탕탕 엄마의 캠핑카","description":"세 아이 엄마는 왜 캠핑카를 몰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9,000킬로미터를 달렸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간 《우당탕탕 엄마의 캠핑카》 ‘길’에서 깨달은 엄마의 육아법 담아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와 세 아이의 미국 30일 캠핑카 로드 트립\u003cbr\u003e\n\u003cbr\u003e\n‘게임보다 여행이 재밌다’는 아이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행+육아’ 힘들지만 부모와 아이에게 ‘성장의 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파트 현관문에 붙어 있는 세계지도. 엄마는 언젠가 아이들을 데리고 세계여행을 떠나리라 꿈꿔왔다. 하지만 현실은 직장생활과 육아로 숨 돌릴 틈도 없다. 무엇보다 집을 떠나는 건 ‘사서 고생’임을 잘 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조송이는 퇴근하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자녀교육서 지침대로 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해 애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아이 둘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한계가 있었다. 비슷한 일상과 대화가 반복됐다. 엄마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더 큰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다. 캠핑카 여행은 그렇게 시작됐다. 엄마는 육아휴직을 내고 세계지도를 펼쳐 아이들을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여행 장소와 방법을 고민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직접 캠핑카를 몰고 떠나는 것! 그것도 아빠 없이 혼자서. 엄마의 캠핑카가 ‘우당탕탕’ 달리기 시작하자 아이들은 외쳤다. “엄마, 게임보다 더 재밌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게임보다 더 재밌는 엄마와 세 아이의 캠핑카 여행은 대자연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된 미국 서부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엄마의 캠핑카는 30일간 캐나다 재스퍼국립공원을 시작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옐로스톤,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까지 총 9개 주 17곳에 머물며 9,000킬로미터를 달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길 위에서 펼쳐진 육아의 경험을 담은 이 책 《우당탕탕 엄마의 캠핑카》(가디언 펴냄)는 ‘여행+육아’의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캠핑카 운전대를 잡은 엄마와 아이들이 대자연 속에서 경험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아름다운 풍경, 가족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54333180,"sku":"979118915962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59627.jpg?v=17764012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596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