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66960","title":"딱 하루만 평범했으면","description":"출발부터 돌아오는 날까지 하루도 평범하게 지나가지 않는 한 남자의 여행 이야기!\u003cbr\u003e\n《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의 저자 태원준이 3년 만에 펴낸 여행 에세이 『딱 하루만 평범했으면』. 그동안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 70개국 200여 도시라는 방대한 스케일과 엄마라는 확실한 파트너를 자랑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혼자 떠난 아시아 4개국(미얀마, 방글라데시, 네팔, 인도) 배낭 여행기를 들려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태국에서 9시간 야간버스를 타고 새벽에 국경 도착, 거구의 남자 셋과 택시 뒷좌석에 엉덩이 반쪽만 걸치고 4시간 반을 달린 고난의 합승, 길거리에서 펑크 난 타이어 땜질하기, 폭우 뚫고 시내까지 10킬로미터 행군 등 흥미진진한 미얀마에서의 에피소드부터 주변의 내로라하는 베테랑 여행자 누구도 가본 적 없는 미지의 땅, 방글라데시에 발을 들이는 순간, 폭발한 듯한 에너지와 감당 못할 친절에 홀딱 빠져 무려 2주나 머문 이야기, 네팔의 안나푸르나 트레킹 중 탈진해 쓰러진 현지인 포터를 구조한 에피소드와 중국 미녀와의 묘한 핑크빛 사연, 그리고 드디어 찾은 인도에서의 뒷목 잡고 배꼽 빠지는 이야기까지 하루도 평범할 수 없었던 34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80891132,"sku":"979118916696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66960.jpg?v=17764023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669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