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172244","title":"공감 너머 2.0","description":"세상 어디에나 있는, 우리들 살아가는 이야기!\u003cbr\u003e\n회사에서 승진을 하고, 더 높은 직위에 오르면 그만큼 함께 일하는 직원이 많아진다. 자신이 맡은 조직의 업무 효율을 높이려면 구성원들의 얘기를 자주 듣고 원활한 소통을 해야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아무리 소통이 중요하다지만 업무 성과를 위한 한 방편이기에 일은 하지 않고 일 년 내내 면담만 하고 있을 수도 없다. 일례로 직원 100명과 일대일 면담을 하려면 1인당 30분을 할애한다 해도 3,000분, 50시간이니 하루 종일 면담만 해도 일주일은 족히 필요하다. 이런 아날로그 방식의 한계를 절감한 저자는 무언가 새로운 방법으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고심 끝에 찾아낸 것이 e메일을 통한 메시지 전달. 저자는 온라인 디지털 방식의 특성을 살려 직원들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하기로 마음먹고 형식적인 업무 얘기보다는 직원들에게 가급적 부담감을 주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가벼운 이야기들, 즉 자신이 겪은 에피소드와 경험담, 감동적인 사연들,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메일로 보내기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바쁜 업무시간 중에서도 매주 금요일에 ‘CXO 메시지’라는 이름으로 직원들에게 글을 보냈다. 그렇게 직원들과 교류한 지 어느덧 10년. 그동안 회사를 옮긴 적도 있지만 저자의 한결같은 바람은 자신이 모토로 삼고 실천하려 노력하는 DCC(Dreaming, Challenging, Changing), 즉 꿈과 비전을 가지고(Dreaming), 그것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Challenging,), 변화하라고(Changing) 말함으로써 그들의 달라진 모습을 보는 것. 그런 바람을 안고 저자는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메시지를 조금이라도 더 담고자 노력했으며, 혹시라도 글이 가식적이거나 작위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몇 번이나 수정했고, 자신의 생각이 마치 절대 진리인양 그들에게 은연중에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고민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49728764,"sku":"979118917224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72244.jpg?v=17764022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1722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