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217020","title":"나중은 영영 안 올지 몰라서","description":"파리, 체스키크룸로프, 프라하, 블레드, 도쿄, 웨이하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매력적인 도시의 달콤함과 그리움이 가득한, 맛있는 여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힘든 삶을 버티느라 쉼표를 찍는 것도 잊어버렸던 우리에게 보내는 위로\u003cbr\u003e\n마음을 다독이는 그림 여행 음식 에세이. 매일 해야 할 일들과 의무감에 속에 살다, 한 계기로 문득 달리는 법보다 잠깐 멈추는 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작가가, 파리, 바르셀로나, 체스키크룸로프, 프라하, 블레드, 도쿄 등 14개의 매력적인 도시를 여행하며, 그 순간을 글과 그림으로 틈틈이 기록했다. 특히 각 나라, 각 도시의 음식을 통해 황홀한 여행의 순간을 묘사하는 부분은 마치 나도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마음을 설레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하고, 무엇을 보았는지를 빽빽하게 담고 있지 않아서, 여행지의 편안함과 잔잔한 생각과 아무렇지도 않은 좋은 시간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서툰 듯 하지만 정감 있는 일러스트 또한 살짝 미소 짓게 만든다. 큰 바다를 항해하는 여행이 아니라, 시냇물을 따라 걷는 것 같은 작은 즐거움을 주는 따뜻한 여행 에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7556092,"sku":"9791189217020","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17020.jpg?v=17760169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2170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