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217846","title":"우리의 추억은 이곳에 남아","description":"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는 환상적인 스토리텔러!\u003cbr\u003e\n지금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여성 소설가, 비르지니 그리말디\u003cbr\u003e\n문학을 품은 나라, 프랑스에서 한 신인 소설가가 돌풍을 일으키며 등장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재치 있는 글로 독자와 소통했던 그녀는 2014 에크리르 오페미닌 문학상을 수여하고 다음 해 첫 소설을 출간한다. 그녀의 데뷔 소설은 출간하자마자 단숨에 아마존 프랑스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독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그리고 같은 해 소설 선호도 1위에 오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그녀의 소설은 2019년부터 매년 100만 부 가까이 팔리고 있으며 총 누적 판매 부수는 800만 부에 이르렀다. 또한 작품들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이로써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읽힌 소설가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들에게서도 열렬히 사랑받는 작가가 되었다. 바로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여성 소설가 비르지니 그리말디의 이야기다. 비르지니 그리말디의 소설 『우리의 추억은 이곳에 남아(원제: Une Belle Vie)』를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돌아가신 할머니의 집을 정리하며\u003cbr\u003e\n마주하는 과거의 상처와 상실, 그리고 가족애\u003cbr\u003e\n\u003cbr\u003e\n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오랜 시간 연락이 끊겼던 두 자매, 엠마와 아가트는 다시 할머니의 집에서 재회한다. 책임감 있고 냉철한 엠마와 자유롭고 감정적인 아가트.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은 어린 시절의 기억, 오래된 상처, 말하지 못한 진심과 마주하게 된다. 과연 이들은 과거의 균열을 메우고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바스크 지방의 눈부신 여름 풍경 속에서 지내는 일주일 동안 터져 나오는 웃음과 눈물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큰 선물임을 일깨운다.\u003cbr\u003e\n엠마와 아가트, 두 사람의 시점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어지는 소설은 말로는 설명하기 복잡한 자매, 가족 간의 감정들을 섬세하게 묘사하여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감정의 거장이라 불리는 그리말디는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따뜻하고 매혹적인 필치로 독자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당신에게도 소중한 누군가가 있다면, 이 이야기는 분명 당신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86813180,"sku":"979118921784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17846.jpg?v=17764042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2178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