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217969","title":"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description":"“나부터 돌봐야 아이도 잘 돌볼 수 있다.”\u003cbr\u003e\n좋은 엄마가 되려다 ‘나’를 잃어버린 엄마들에게\u003cbr\u003e\n\u003cbr\u003e\n‘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육아의 시작이다!\u003cbr\u003e\n나를 잃지 않고 죄책감 없이 건강하게 아이와 함께 자라는 법\u003cbr\u003e\n아이를 낳는 순간, 많은 엄마들은 ‘내 인생’보다 ‘아이의 인생’을 먼저 떠올리기 시작한다. 잘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나를 뒤로 미루는 일이 당연해진다. 그런데 아이만 잘 키우면 정말 괜찮을까? ‘잘’ 키운다는 기준은 무엇일까? 저자는 길고 긴 육아의 터널을 지나며 깨달은 한 가지 진실을 솔직하게 꺼낸다.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엄마보다 나를 잃지 않으려 애쓰는 엄마가 더 현명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기적인 엄마가 돼라’는 도발적인 말로 시작하지만,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따뜻하다. 나를 존중하는 육아, 나부터 지키는 선택이 결국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양육이 된다는 것.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되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와 함께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육아를 향해 나아가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92113660,"sku":"9791189217969","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17969.jpg?v=17764037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2179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