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228002","title":"와, 드디어 밥 먹는다(창비 청소년 시선 15)","description":"“시와 놀자! 마음껏, 신나게”\u003cbr\u003e\n\u003cbr\u003e\n청소년 시인들의 탄생! 청소년들이 쓴 청소년시집\u003cbr\u003e\n『와, 드디어 밥 먹는다』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창비와 한겨레신문사가 함께 진행한 ‘학급 문집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 작품 가운데 60편을 골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청소년시집이다. 『와, 드디어 밥 먹는다』에는 꾸미지 않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득하다. 청소년 시인들은 자기 내면의 이야기뿐 아니라 친구, 가족, 학교, 사회 등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발랄하고 명랑하게, 때로는 날카롭고 진지하게 그려 냈다. 시는 전문 작가들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며 시 쓰기를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로 여겼던 청소년들이 이 시집을 읽는다면 노래하듯, 춤추듯 시를 읽고 쓰는 일이 좀 더 친숙하고 즐겁게 느껴질 것이다. 김영호·최은숙이 엮은 『와, 드디어 밥 먹는다』는 2015년부터 꾸준히 출간된 청소년시 시리즈 ‘창비청소년시선’ 열다섯 번째 권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50115068,"sku":"9791189228002","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28002.jpg?v=17763994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2280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