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231156","title":"친일파 명문장 67선(원문으로 보는)","description":"친일파 문인, 화가들의 글과 그림을 \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접 보신 적이 있습니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친일파들이 쓴 글을 통해 역사적 과거를 우리 스스로 직시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더욱 의미가 있다. 이완용이나 송병준, 그리고 김활란의 글을 읽지 않고 그들을 친일파라 단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내가 확인하지 않고 그를 비난하는 행동은, 내 판단이 아니라 그 누군가의 판단에 따른 것이기 때문이다. 건국 100주년이냐 아니냐를 두고 왈가왈부하는 대한민국의 2019년이 안타까운 만큼 역사적 과거를 우리 스스로 직시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더더욱 의미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친일인명사전』(전3권)에 수록된 인물의 글만을 선정\u003cbr\u003e\n\u003cbr\u003e\n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전3권)에 수록된 인물들만을 선정하여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수록된 글만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188175612,"sku":"9791189231156","price":1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31156.jpg?v=17763983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2311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