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254216","title":"탄자니아에서 분필을 들다","description":"탄자니아는 동아프리카의 대표적인 나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킬리만자로의 하이에나와 세렝게티의 표범으로 알려진 나라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탄자니아에 있었던 330일 모든 날 웃은 건 아니지만 저는 행복했습니다. 즐거웠던 순간들 뒤에는 반대로 화가 났던 순간도, 멱살을 잡았던 순간도, 사고를 당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이 모든 순간들이 그대로 남아 탄자니아에서 지낸 모든 날들은 제게 웃음을 짓게 하는 행복한 추억이 되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30일 동안 느꼈던 추억들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이 책을 통해 짧지만 굵은 탄자니아 여행, 저처럼 따뜻하기를 바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35335676,"sku":"979118925421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54216.jpg?v=17764017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2542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