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303198","title":"성경 속 노마드","description":"베드로서 노마드로 읽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 속 그리스도인 정체성을 사무치게 드러낸 나그네신학, 위로와 희망의 편지\u003cbr\u003e\n성경 전체는 온통 나그네 이야기,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중심 주제\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은 ‘흩어진 나그네’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창세기부터 시작되는 원 역사, 아브라함 같은 믿음의 족장들, 출애굽 사건, 광야 이후 가나안 정착, 왕정 시대 후 포로기, 그리고 열방에 흩어진 디아스포라의 이야기가 그것이다. 저자는 초대교회 성도들과 다름없이 나그네된 우리에게 희망과 위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개혁의 새 길을 안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베드로서를 일상 언어로 안내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땅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가슴 아프게 말하고 있다. 노마드 프리즘으로 재해석한 저자의 베드로서는 단순 주석서에서 벗어나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안내할 뿐만 아니라 베드로서의 나그네신학을 선교의 관점에서 현실성 있게 실천적으로 도전하게 한다. 성경의 가르침을 폭넓게 인식하게 한다.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성도들이 읽고 함께 나누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흩어진 나그네, 노마드의 궤적을 지닌 저자, 그 부르심에 대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베드로전후서의 진리를 ‘나그네’로서 바르게 인식하게 하고, 그 부르심이 얼마나 놀라운 선물인지 반복하여 말하고 있다. 베드로전후서의 가르침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통찰임을 저자는 깊이 있는 말씀 묵상, 폭넓은 지식과 지혜으로 전하며 교회를 향한 아픔과 사랑에 공감하게 한다. 세상의 신분과 지위와 상관없는 나그네의 정체성에 기초한 삶일 때 그리스도인이다. 저자는 한국과 필리핀, 미국이라는 노마드 삶의 궤적을 지나면서 성경적인 정체성과 삶의 태도로 ‘흩어진 나그네’되어 살아간다. 그 증거가 바로 이 저서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07211772,"sku":"9791189303198","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03198.jpg?v=17764030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30319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