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303310","title":"슬기로운 사모생활","description":"3대째 목사 사모가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좌충우돌 사모 분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어쩌다가 사모인 줄 알았는데 발걸음마다 부르심의 자리였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극동방송 사랑의 뜰안, 3년 동안 방송한 〈사모의 전화〉 상담 사례 제시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도인가, 목회자인가? 목회현장 사모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모의 자리에 대하여, 성도이자 목회자 아내로서 말 못할 갈등과 어려움, 기쁨과 행복을 전하면서 사모 상담 사례를 함께 이 책에 담았다. 극동방송의 고정 출연자로 3년간 방송한 주제이기도 하다. 외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3대째 사모인 저자는 사모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 사모들에게 나침반이 되는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이다. 목사로 부르셨듯이 사모로의 부르심에 응답했다는 눈물 어린 아름다운 고백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의 반어법이라고 전하는 영적 여정, 교회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호주 최초 한인연합교회를 개척하고 20여 년간 담임목회를 하면서 찬양사역자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저자는 기도와 묵상을 통해 부르심의 자리, 그 걸음마다 속살을 보이듯 기록하였다. 다시 국내에서 목회하면서 홀로 독대한 하나님 이야기를 반어법이라고 표현하면서 40여 년의 다채로운 영적 여정을 그려냈다. 목회 현장에서 신음했던 자신에 대해, 하나님 앞에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본 경험을 나누고, 교회의 교회다움이 무엇인지 목회가 무엇인지 분명한 목소리로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253627132,"sku":"979118930331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03310.jpg?v=17764045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3033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