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303471","title":"성서 속 성 심리","description":"성서는 왜 불편한 진실을 말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구원의 접촉점을 제공하는 에덴에서 예수 시대까지 이데올로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물과 사건으로 성서를 꿰뚫어 보는 성 심리!\u003cbr\u003e\n인간의 성(性)은 축복인가 금기된 소비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조르주 바타유, 칼 구스타프 융, 장 보드리아르, 에릭 프롬 등 통찰력 있는 작가 또는 학자들이 이론뿐만 아니라 풍자와 은유로서 성을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저자는 성과 관련된 사회적, 인류학적, 심리적, 생태학적 관점들을 함께 다루고 있다. 성은 인간 정체성의 본질이며, 성은 풍성하게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은 사랑과 소망과 믿음이자 유혹과 욕망과 판타지라는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편견과 오해로 성을 금기시 하여 공론화 하지 못한다면 오늘의 사회문화 현실을 바로 볼 수 없다. 저자는 에덴에서 예수 시대까지의 성 관련 주제들을 축복과 선물의 관점으로 안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서 이해를 깊게 하는 성 심리학, 인물과 사건으로 풀어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서는 거룩한 책이라는 뜻, 그러나 ‘거룩’만 말하지 않는다. 죄인의 역사가 허다하고 성범죄가 자주 등장한다. 계명 중에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가 이를 반증한다. 성서는 죽음과 성의 문제를 결코 풍자하거나 희화화하지 않으며 그 실상을 직면하게 한다. 불편한 진실이다. 왜 그랬을까? 성은 인간 창조의 목적대로 사용되지 않는다면 갖가지 문제를 만든다는 경종이자 교훈이다. 이 책은 성서에 대한 편견, 성에 대한 편견을 교정하고, 인간 이해와 성서 이해에 더 깊이 다가가고 성찰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94858236,"sku":"979118930347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03471.jpg?v=17764030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30347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