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385644","title":"처음 일하는 마음을 위한 질문책","description":"퇴사와 잔류 사이, 당신에게 필요한 상담학 도구들이 Q\u0026amp;A로!\u003cbr\u003e\n“쓰기라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자기치유를 선사하는 책”\u003cbr\u003e\n유현실 상담학 교수, 김경희 오키로북스 대표, 리니 작가 추천\u003cbr\u003e\n60퍼센트가 넘는 직장인이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를 겪고, 25~29세 성인의 34.8퍼센트가 번아웃을 경험한다. 번아웃(직무소진)은 곧잘 신체화 증상으로 이어져 소화불량, 두통, 만성피로를 유발한다. 병원에 가면 “특별한 이상은 없다”는 말을 듣게 되는 경우다. \u003cbr\u003e\n정은수, 양희연, 오선빈 저자가 상담학을 전공하며 특히 안타까웠던 것은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하다는 점이었다. 반면 다행인 건 스스로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 회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이었다. 문제는 자신을 돌볼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부족한 젊은 직장인들이다. 어른이 된 지 얼마 안 된 적응기의 직장인이 1회 방문에 10만 원 가까이 소요되는 상담센터를 찾기란 쉽지 않다. \u003cbr\u003e\n그래서 세 저자는 인간 중심 상담학의 대가 칼 로저스(Carl Rogers)의 이론에 기대기로 했다. 로저스는 “내담자가 상담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즉 자기 노출을 하면서 스스로 문제와 해결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로저스의 이론을 참고해 저자들은 시간과 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으면서도 경제적이고 간편한 방법인 ‘쓰기’로 상담의 효과를 내는 책을 고민했다. 그리고 상담학 기반의 문답형 책 《처음 일하는 마음을 위한 질문책》을 썼다. \u003cbr\u003e\n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① 이 책은 자기노출적 글쓰기를 통해 독자가 마음의 문제를 해소하도록 돕는다.\u003cbr\u003e\n② 독자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직과 잔류 중 하나를 선택해, 선택지에 따라 다른 질문에 답하도록 점진적으로 내용을 구성했다.\u003cbr\u003e\n③ 아웃플레이스먼트 모델, 갈등관리 유형, HTP 검사 등 신뢰받는 심리학과 경영학 이론을 활용해 질문들을 작성했다. \u003cbr\u003e\n④ 독자가 충동적으로 퇴사를 결정하는 일이 없도록, 7주라는 시간을 정해 두고 기록을 독려한다.\u003cbr\u003e\n⑤ 오늘의 기록이 끝나는 페이지마다 아직 미숙했던 저자들의 사회생활 경험담이 에세이로 실려 있어 독자를 위로한다. \u003cbr\u003e\n⑥ 빈칸 쓰기가 막막할 때는 ‘예시’와 QR코드의 웹페이지를 통해 다른 이들의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독자도 자신의 기록을 나눌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08049404,"sku":"979118938564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85644.jpg?v=17764460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3856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