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393274","title":"로마서 17장","description":"“로마서는 선교사였던 바울이 선교 목적으로 쓴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땅끝의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한다’는\u003cbr\u003e\n선교적 비전으로 새롭게 읽는 로마서\u003cbr\u003e\n“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롬 16:26).\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부분을 읽다가 저는 온몸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사도 바울이 선교사로서 못다 이룬 이방 영혼의 구원을 생각하면서, 누군가가 이 로마서의 내용을 모든 민족에게 전하도록 하기 위한 비밀코드를 이 마지막 구절에 심어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깨달은 저는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쓴 로마서를 ‘땅끝의 모든 민족을 위한 복음서’라는 각도에서 재해석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17장’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함으로써, 아직도 복음이 들어가지 못한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을 위해, 로마서를 통해 마땅히 전해야 할 복음의 내용과 삶의 모습을 정리할 필요가 있음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u003cbr\u003e\n선교사의 관점에서 쓴 《로마서 17장》은 “로마서 1장부터 16장까지의 내용을 모든 민족에게 전하자”라는 슬로건입니다. 《로마서 17장》은 모든 민족에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받은 목회자와 선교사에게 들려진 로마서의 요약이자 결론입니다. 로마서에서 말하는 복음의 진수가 무엇인지, 그 복음을 받은 성도들은 어떻게 변화된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나아가 그 복음을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지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로마서 17장의 비전’을 받은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까지, 모든 민족이 복음을 믿어 순종하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릴 때까지, 계속해서 복음을 전해야 하고 들려주어야 하고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지상 대 위임명령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 책 《로마서 17장》을 쓰는 이유입니다. ━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선교적 관점으로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하려는 독자, 복음의 의미를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려는 독자, 교회를 선교적인 방향으로 이끄려는 목회자, 로마서를 새롭게 설교하려는 목회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13939452,"sku":"979118939327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93274.jpg?v=17760196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3932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