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393496","title":"진짜 아버지","description":"“나는 북에서 둘, 남에서 둘, 네 아버지를 만났습니다.\u003cbr\u003e\n그중 한 분이 뉴코리아ㆍ통일코리아의 아버지이십니다.\u003cbr\u003e\n당신도 찾고 만나야 할 ‘진짜 우리 아버지’이십니다.”\u003cbr\u003e\n북한에서 태어나 20대 초반까지 살았던 그녀에게 아버지는 둘이었다. 첫째는 ‘국가적 아버지’로 우상화됐던 김일성, 둘째는 육신의 아버지였다. 저자는 김일성이 왜 첫 번째 아버지처럼 여겨지게 됐는지를 북한 체제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통해 들려준다. 육신의 아버지는 저자와 가족에게 따뜻하고 헌신적이었지만, 한편으론 가정에서 폭력을 행하여 원수처럼 기억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제는 ‘아버지, 용서하고 사랑합니다’라는 저자의 고백을 이생에선 들을 수 없게 됐다.\u003cbr\u003e\n20대 초중반, 두 번에 걸친 탈북 시도 끝에 제3국을 거쳐 한국에 온 저자는 두 분의 아버지를 새롭게 만나게 된다. 한 분은 ‘전 인류의 진정한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 또 한 분은 저자에게 ‘오테레사’라는 새 이름을 지어주며 영적 아버지가 되어준 오대원 목사님(예수전도단)이다. 저자가 만난 네 아버지 중에 진짜 아버지는? 답은 뻔하다.\u003cbr\u003e\n북한 김책시에서 태어난 저자는 남한으로 오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진정한 아버지임을 알게 되었다. 그 아버지에게 이 땅의 통일과 부흥을 간구하려고 태백산까지 올라가 기도회를 열었다. 그로 인해 ‘통일소녀’, ‘부흥소녀’라는 별명도 얻었다. \u003cbr\u003e\n북한을 탈출해서 탈북자가 아니라, 북에 고향을 두고 온 사람이므로 ‘북향민’이라는 호칭을 쓰자고 주창해온 저자는, 통일이 진짜 아버지 하나님의 뜻임을 깊이 깨달았다. 아울러 통일 한국은 새로운 한국이 될 것이므로 ‘뉴코리아’(New Korea)로 부르자는 운동도 전개해왔다. 해방 이후 80년, 동족상잔 이후 75년이 넘어가고 있어도 여전히 분단 상태이고 전쟁의 트라우마가 남아 있는 나라이지만, 저자는 이 땅 이 나라의 진짜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통일의 길을 찾아야 하며, 또한 아버지 안에서만 참된 통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 이유를 진짜 아버지를 찾기까지 겪은 자신의 삶의 여정과, 북과 남에서 반반씩 살아온 체험을 통해 찾아내 이 책에 썼다.\u003cbr\u003e\n북한에 대한 이해, 통일에 대한 비전을 품기 원하는 독자라면 가장 처음 읽어야 할 책이다. 나아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게 하여 영적 가족이 되게 하려는 전도자들도 전도대상자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전도서이다.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어 온전한 ‘복음통일’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는 당연히 필독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00668156,"sku":"9791189393496","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93496.jpg?v=17763991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3934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