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404079","title":"수업심리학을 만나다","description":"교사들은 열심히 수업을 준비했는데,\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학생들은 자꾸 딴 짓을 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수업심리학을 만나야 하는 이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학생, 교육의 중심으로 떠오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 우리나라의 수업은 교사의 주도로 거의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즉 정부에서 정한 교육과정을 교사가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형태로 수업이 이루어진 것이다. 지식 전달의 효율성을 앞세워 오랜 시간 지속되어온 이러한 수업 안에서 학생들의 역할은 수동적이고 미미할 수밖에 없었다. 학생들은 가만히 앉아서 교사가 전달하는 내용을 받아 적거나, 설명하는 내용을 듣고 이해해야 했고, 만약 잘 이해되지 않으면 그냥 외워야 했다. 결국 우수한 몇몇 학생을 제외하고, 수업에 따라오지 못하는 나머지 학생들은 배움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97년 7차 교육과정부터 본격적으로 학교 교육에서 학생의 역할이 강조되기 시작했다. 그간의 ‘교육공급자 편의 중심의 경직된 교육’에 대한 비판과 함께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지침에 따라 최근 2015 교육과정 개정의 역량 강화와 발맞추어 수년 전부터 학생이 주도하고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수업 방식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현장에서도 학생이 좀 더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생 중심 수업을 실천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256609020,"sku":"979118940407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04079.jpg?v=17764045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4040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