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404291","title":"나의 첫 교육과정 재구성","description":"“교사는 수업으로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간 교육과정 재구성, \u003cbr\u003e\n\u003cbr\u003e\n행복했던 한해살이의 기록\u003cbr\u003e\n수업은 교사의 자부심이다. 교사는 수업으로 말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교사의 전문성은 수업을 통해 그 빛을 발하게 된다. 특히 교육과정 재구성은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마음껏 발휘해볼 수 있는 영역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빡빡한 진도와 생활지도, 물밀듯이 밀려오는 온갖 행정 업무까지 처리하다 보면 교사 자신도 모르게 교과서 진도 중심의 익숙한 방법에 의존하기 쉬운 것이 현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또 때로는 야심차게 기획하고 준비한 수업이 교사의 처음 의도와 다르게 전개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수업은 마치 살아 있는 생물과 같아서 아주 작은 요인도 큰 변화를 일으키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뭔가 열심히 계획하고 준비하여 만들어가는 것에 대한 회의가 몰려오기도 한다. 이에 교육과정 재구성은 많은 교사들이 필요성을 절감하는 동시에 교사로서 역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부담으로 다가오는 측면도 적지 않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부담스럽고 어렵게 접근하기보다는 철학을 공유하며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수업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써 바라보기를 권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1년 동안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나간 기록들을 살펴보면 교육의 본질과 교사의 역할, 교육관과 인간 본성에 관한 철학적 고민부터 구체적 방법론, 아이들의 참여와 기쁨에 이르기까지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가 버무려져 마치 한 편의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23088380,"sku":"9791189404291","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04291.jpg?v=17764021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4042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