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406325","title":"내 홀로 걸어가는 길","description":"제2시집 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처녀작 “내 인생의 메아리”시집을 내놓고, 첫 알을 낳은 암탉처럼 자기가 낳은 알을 보고 놀라서, “꼭꼭 꼭” 소리 지르는 심정이었습니다.\u003cbr\u003e\n일 년쯤 지나니, 출판사 회장님이 내 시집을 구하려고 온 사람이 있었다는 말에, 개인이 찾아왔건, 서점사장님이 몽땅 사려고 찾아왔건, 독자가 한 사람이라도 생겼다니, 많고 적고를 떠나 깜짝 놀랐습니다.\u003cbr\u003e\n공부할 때, 애들이 그것이 산문이지 무슨 시냐고 놀렸습니다. 그러면 서원 원장님이, 삶에 운율이 있고, 삶에 풍경이 보이고, 삶의 의미가 리듬을 타면 시라고 응원을 하였습니다.\u003cbr\u003e\n요즘은 시대가 변하여 젊은이들의 개성 있는 글만큼 나이도 사람도 자기 글을 쓰는 것이 좋다며, 격려를 하였습니다.\u003cbr\u003e\n초등학교 다닐 적, 구구법을 다 외운 사 학년 과정이 생각납니다, 이제는 솥가마에 밥 짓는 심정으로, 불쌍한 일도, 가난한 일도 못난 일도, 꾸밈이 없이 시를 쓸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매우 개운할 것 같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51301628,"sku":"979118940632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06325.jpg?v=17764022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4063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