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433185","title":"사이버네틱스","description":"“나는 인류가 지난 2000년 동안 얻은 지식의 열매 중 \u003cbr\u003e\n사이버네틱스가 가장 큰 열매라고 생각한다.” \u003cbr\u003e\n_그레고리 베이트슨(인류학자, 《마음의 생태학》의 저자)\u003cbr\u003e\n“�다 ‘연관’ 시리즈 첫 번째 책. 미국 수학자 노버트 위너(Norbert Wiener, 1894~1964)가 1948년에 처음으로 발표한 《사이버네틱스》는 순환적 제어 메커니즘을 이용해 스스로 조직화하고 항상성을 유지하는 계를 분석한다. \u003cbr\u003e\n위너는 이 책에서 제어공학, 통신공학, 신경생리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를 가로지르며 전기·기계적 계, 생물의 신경계, 개체가 모여 이루어지는 사회처럼 광범위한 사례를 다룬다. 위너가 보기에 정보 교환으로 되먹임 고리가 형성되어 계의 제어가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선박의 조타 장치와 인간의 시신경-대뇌 계는 다르지 않다. 전자계산기의 기억 장치와 인간 두뇌의 기억도 마찬가지다. 생물이 경험을 기억하고 다시 참조해 환경에 맞게 사용하는 학습을 하는 것처럼, 기계도 경험에서 학습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위너가 그려내는 사이버네틱스는 이처럼 서로 다른 영역에 속하는 현상들을 제어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두 축으로 통합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45837308,"sku":"9791189433185","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33185.jpg?v=17764027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4331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