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486143","title":"십년 후 한국인에게 쓰는 편지","description":"‘요즘 애들’이라는 무시와 ‘꼰대들’이란 반발.\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밑바탕에 끓어 오르는 ‘기득권 정치권’을 향한 국민적 분노.\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를 극복하고자 청년세대 향한 반성과 참회로 시작하는 ‘97레짐 청산’의 첫걸음.\u003cbr\u003e\n이른바 ‘90년대생이 온다’는 책 열풍으로 대변되는 시대. 그러나 90년대생을 비롯한 청년세대에게 어둡고 무거운 ‘헬조선’의 유산을 물려주는데 대한 반성과 참회는 없다. 저자 이명수는 78년부터 25년의 공직생활, 2004년 이후 대학 강단, 그리고 2008년부터 12년째 정치 일선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한국의 기성세대를 대표해 청년세대에게 반성과 참회로 시작하는 편지를 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리고 십년 후를 살아갈 청년세대를 향해 살고 싶은 한국을 약속을 제시한다. 특히 1987년 미완의 민주화로 이어져온 ‘87레짐’으로 상징되는 기득권 정치의 이념대립을 청산하고 청년시대의 요구에 부응할 새로운 레짐체인지를 향해 정책 분야별로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제시한다. 청년을 위한 정책과 비전, 삶의 가치관을 성취할 일, 여성불평등 해소, 과도기 지방분권의 혁신, 건설분야를 비롯한 이공계 분야의 미래 등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분야별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가 6인을 향한 편지 형식으로 쓴 이 책은 이재열 교수(서울대 사회학), 김석호 교수(서울대 사회학), 이우영(한국기술교육대 기계공학), 구미경(약사, 장애인, 여성기업인), 김장주(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하기주 교수(전 한국건축학회 회장, 경일대 건축학) 등을 향한 정책적 의제와 질문, 그리고 다짐의 형식으로 약속을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92695548,"sku":"979118948614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86143.jpg?v=17764029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4861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