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486464","title":"어찌하랴 예의와 염치를(오름시인선 59)","description":"\u003cp\u003e이 혼돈의 시대에 맑은 옹달샘 같으면서도 그 해학 속에 번득이는 추상같은 주제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무언의 일갈이 호되게 머리를 친다. 서정성이 있으면서 시인의 호소가 행간에 배어 있다. 더러는 혼신의 힘을 다해 써 내려간 시인의 땀 냄새가 나기도 하고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려고 시인의 열정이 눈시울을 적시게도 한다. - 오경자 (수필가, 한국수필문학가 협회장)\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05910012,"sku":"979118948646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86464.jpg?v=17764015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4864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