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528270","title":"그리스도를 그려내는 설교","description":"학문과 목회현장에서 영향력 있는 신학자 및 목회자들과 신천지 전문가들의 강력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떻게 하면 학문과 목회현장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신천지에 대한 수박 겉핥기식 대처를 넘어 보다 근본적인 대처방안은 무엇일까?”\u003cbr\u003e\n“정통교단 내 신학의 다양성 속에서 이단대처를 위한 핵심 신학은 무엇인가?”\u003cbr\u003e\n“하나님 말씀 자체의 전문가가 된다면 이단 대처는 덤으로 주어지지 않을까?”\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의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교계의 신천지에 대한 대부분의 대처는 그들의 포교방식을 알리거나 교인이 신천지에 미혹되면 전문 상담소를 통하여 회심 상담 및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단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은 문제 발생 후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있지 않고, 문제 발생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에 있다. 사회는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으면서 코로나 방역이나 치료법보다 애초에 코로나에, 심지어 변이된 코로나에도 전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백신을 요청하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교회에 신천지와 그 이후의 아류 집단에 미혹되지 않도록 하는 영적 백신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대하여 앞으로 교회가 준비되지 못하면 기성교인이 신천지나 신천지 교리와 맥을 같이 하는 또 다른 이단에 빠질 위험을 막지 못할 것이다.\u003cbr\u003e\n  그렇다면 이단 신천지에 근본적으로 대처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신학적 프레임이다. 따라서 신천지에 대처하기 위해 예방교육의 차원으로 교회에서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적 해석’에 기초한 교리 설교가 정기적으로 시행될 필요가 있다. 저자는 이단대처사역의 현장에서 신천지에 미혹된 자들을 직접 상담했던 그의 경험을 설교적 관점에서 풀어냄으로써 미혹의 때, 근본적인 대처법 중 하나는 목회자들이 강단에서부터 ‘그리스도를 그려내는 설교’를 하는 것이라고 제안한다. 앞으로 이 책이 한국교회가 신천지를 포함한 다른 이단들을 설교적으로 대처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유익한 안내서가 될 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인생에 그리스도가 그려지도록 돕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260377340,"sku":"9791189528270","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28270.jpg?v=177640458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5282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