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576264","title":"세상에서 가장 먼 학교 가는 길","description":"티베트의 오지 마을 팅큐에서 카트만두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학교 가기 위한 다섯 아이의 위험천만한 여정!\u003cbr\u003e\n셰라브, 소남, 우르겐, 다와, 파상 다섯 아이는 네팔 북서부 돌포 지역 중에서도 고립된 작은 마을 팅큐에 산다. 그들은 마을 사람들의 배웅을 받으며 어른 펨마를 따라 카트만두로 향한다. 9일간의 위험한 여정이다. 초등학생에 불과한 이들이 히말라야 5050미터의 산을 오르고 눈보라를 헤치고, 급류를 건너고, 비탈길에서 넘어지기도 하는 등 위험을 감수하며 상상할 수 없는 거리를 걸어야 하는 까닭이 있다. 바로 학교에 가기 위함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에서 가장 먼 학교 가는 길》은 히말라야 돌포 계곡에서 해발 4200미터에 있는 팅큐 마을 어린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네팔 북서부에 있는 팅큐 마을은 티베트 내륙으로 고립된 지역이다. 거대한 바위 장벽과 높은 고도로 사람들이 접근하기도 어렵고 혹독한 기상과 지리적 여건은 마을 사람들을 고단하게 만들었다. 그들에게 문화생활은커녕 생계를 위한 목축업도 힘겹다. 당연히 전화나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으며 다른 지역과 교류하기도 어렵다. 이곳에서 고등교육을 받기 위해 다섯 아이가 학교를 향해 출발한다. 목숨을 건 여정은 아이들의 용기와 결단으로 시작했다. 누구에게 배움의 기회는 당연하게 주어지는 것이지만, 이들에게는 목숨을 걸어야 얻을 수 있는 일이다. 이들은 교육을 통해 더 많은 미래를 꿈꾼다. 지금도 카트만두의 중학교가 개학할 때면 이들 다섯 아이처럼 초등학생들이 히말라야를 넘는 위험한 여정을 시작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09318908,"sku":"979118957626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76264.jpg?v=177639922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5762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