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607364","title":"네트워크 치료: 기업혁신의 최종병기","description":"네트워크를 치료하는 기업이 승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네트워크 방법론을 국내에 최초로 소개했던\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영학자 손동원 교수의 한국기업을 위한 제안!\u003cbr\u003e\n성공하는 기업에서 발견되는 분명한 진실이 하나 있다. 그것은 손자병법이 가르쳐 준 ‘상하동욕자승(上下同欲者勝)’이란 명제이다. 그 뜻은 최고위 장수부터 최말단 병사까지 모두 같은 소망을 가질 때 전쟁에서 이긴다는 것이다. 즉, 승리하는 군대는 조직원 한명 한명이 가진 개체이득과 조직 전체의 집단이득을 정렬할 때이다. 기업의 최고경영자에서 말단직원까지 회사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영혼(spirit)의 공감’이 있어야 할 것이다. 공감이 없는 기업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주류 경영학이 무심했던 영역, 특히 경영현장의 펄떡거리는 현실 속 고민의 원천이자 기업 속살인 네트워크를 해부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몰랐다는 사실 자체가 처참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눈을 뜨기 바란다. 이책은 기업 속 구성원 사이 네트워크를 해부하고, 중심 역할, 키 플레이어 설정, 린치핀 인물 포착, 응집력 향상, 혁신 문화 구축을 위한 아군 늘이기, 권력 욕구 이해라는 관계 개념과 방법론을 통해 진정한 혁신에 도달하는 최종병기를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 한국기업도 혁신을 제대로 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업을 제대로 혁신하려면 조직원 사이‘관계망’을 가장 먼저 해부해야 한다. 거기서 문제를 발견하고 무엇을 고쳐잡을 것인지 통찰하는 것이 곧 혁신의 본질이다. 네트워크를 치료한다는 것은 조직원의 관계망을 해부하며 환부를 고치는 작업이다. 당장은 환자의 아픈 부위의 수술에 집중하지만 단순한 일회성 치료의 개념을 뛰어넘어 건강한 장수기업이 되는 방책을 생각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직원 간 관계는 생각 밖의 화학작용을 통해 숨겨진 결과를 만들어낸다. 어느 요소들이 어떤 방식을 통해 결합하는지, 또 그 결합이 어떤 시점에서 발생하는지에 따라서 다른 결과가 나온다. 우리는 이제부터 관계망이 바로 그 기업이 할 수 있는 능력과 도달하지 못하는 한계를 설정하는 결정요인임에 유념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76534012,"sku":"9791189607364","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07364.jpg?v=17764000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6073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