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607593","title":"국제금융론(6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6판에서의 주요한 개정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첫째, 그동안 몇 번의 개정으로 독자에게 혼란을 주었던 국제수지표 작성 원리를 최신의 개정매뉴얼을 기준으로 보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향으로 수정하였으며(1장), 최근 국제금융시장에서 활용도가 증가하고 있는 실효환율의 추계방법을 새로이 추가하였다(2장). 또한 외환파생상품시장의 주요 상품인 통화스왑과 외환스왑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보완하였다(10장).\u003cbr\u003e\n둘째, 환율변화가 이론적으로 경제에 보다 다양한 효과를 미칠 수 있음을 고려하여 고정환율제도하에서 평가절하의 확장적 효과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추가하였으며(4장), ‘자유로운 자본이동성 허용, 고정환율제도, 독립적 통화정책 중 두 가지 정책만을 선택할 수 있다’는 기존의 트라이레마(trilemma) 이론과는 달리 현실적으로는 ‘환율제도와 상관없이 자본이동성 허용과 독립적 통화정책 중 한 가지만을 선택할 있다’라는 딜레마(dilemma) 이론에 대한 설명을 새로이 추가하였다(6장).\u003cbr\u003e\n셋째, 미국의 교역상대국 환율조작국 지정의 기초자료로 사용하고 있는 미국 재무부의 환율보고서(연 2회 발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의의를 소개하고(4장), 2010년대 중반 이후 심각한 외환불안을 겪고 있는 터키의 외환위기 사례를 추가하였다(7장).\u003cbr\u003e\n넷째, 국제협력과 관련하여 금융위기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논의되고 있는 국제금융협력 방안을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와 국제적 금융규제 개혁의 측면에서 살펴보았으며(11장), 2021년 1월 31일 영국이 공식적으로 유럽연합에서 탈퇴한 사건인 브렉시트(Brexit)의 결정과정과 그 파급효과를 소개하였다(12장).\u003cbr\u003e\n다섯째,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국 정부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위안화 국제화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추가하여 통화국제화에 대한 논의를 보완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01371132,"sku":"9791189607593","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07593.jpg?v=17764024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60759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