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712556","title":"경계선에 선 아이들","description":"발달장애아의 엄마로서 16년 동안 겪은 경험을 적은 것으로 전문가의 조언이나 충고보다는 내 이웃의 이야기처럼 편하게 읽어 주기를 바랍니다.\u003cbr\u003e\n시행착오에 관한 내용도 많기에 세상에 내놓기가 부끄럽고 두렵기도 합니다.\u003cbr\u003e\n하지만 읽는 분들께 공감과 위로,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나 기준이 되었으면 합니다.\u003cbr\u003e\n그러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 결국, 목마른 부모가 먼저 장애에 대해 더 공부하며 부모 스스로부터 긍정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n아이들은 모두가 무지개색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u003cbr\u003e\n그 색깔 중에서 우리 아이가 어느 색인지, 어느 색을 잘 사용하고, 어느 색이었을 때 행복을 느끼는지 살피는 것은 부모의 몫입니다.\u003cbr\u003e\n그 색깔들이 한껏 빛나며 성장하기 위해 매니저의 역할이 필요합니다.\u003cbr\u003e\n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이뤄 나갈 우리 부모들의 성장을 온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나도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고, 타인의 기대 같은 것은 만족시킬 필요가 없다.”\u003cbr\u003e\n- 알프레드 아들러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51227132,"sku":"979118971255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12556.jpg?v=17764040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7125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