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766313","title":"문학 속의 도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도학에 매달리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영남이 도학의 本山이다. 東方五賢을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寒暄堂·一?·晦齋·退溪는 영남에서 출생했거나 성장했고 靜庵은 현풍의 한훤당에게 수학했으니, 동방오현이 영남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다. 흔히들 영남 선비는 자신이 도학자로 불리기를 바란다고 하는데, 이른바 ‘동방오현 신드롬’에서 연유하지 않았나 싶다. 둘째, ‘문학 속의 도학’ 연구가 미흡하다. 文學徒와 哲學徒가 자기 전공에 얽매이면서 문학 속의 도학을 방치하곤 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간에 문학 속의 도학을 방치해서는 안 되고, 누구라도 나서서 一路邁進해야 한다. 내가 겁이 없이 도학에 매달리는 이유가 이 절박감 때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49033724,"sku":"979118976631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66313.jpg?v=177639945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7663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