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787080","title":"십자가 지고 골고다로(예수님동행훈련 2)","description":"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예수님은 반드시 십자가를 져야만 하셨다. 왜냐하면 이 십자가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통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결코 갚을 수 없는 은혜를 십자가로 인해서 받아 누리고 있다. 십자가가 없다면 우리는 지옥으로 떨어져서 영원한 고통 중에 괴로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는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게 만들고 천국으로 올라가게 만드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이 세상 속에서 하늘나라 삶의 원리로 승리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힘이요 능력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십자가 없는 복음은 충분하지 못하다. 십자가가 빠진 복음은 유사복음에 불과하다. 물론 복음에 십자가가 빠진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신앙인의 일상에서 십자가를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발견해내기가 힘든 시대가 되었다. 십자가 없이 축복을 말하고 십자가 없이 긍정으로 설득하고 십자가 없이 현실참여를 외친다. 십자가 없는 번영, 십자가 없는 성공, 십자가 없는 비전은 전부 헛소리에 불과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십자가는 십자가로 완전하다. 십자가 하나로 충분하다. 십자가 하나가 인생의 모든 것을 충족시켰다. 십자가에서 무엇을 빼도 안 되지만 십자가에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덧붙일 필요가 전혀 없다. 십자가를 다시 질 필요도 없고 십자가에 다시 못 박힐 필요도 전혀 없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예수님의 구원의 공로를 믿고 예수님을 생명으로 영접하는 순간 완성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저자는 굳이 십자가를 다시 졌다. 그것도 예수님께서 진짜로 지셨을 법한 무게와 크기, 곧 총무게 40여kg, 길이 3m60cm의 십자가를 지고 저자가 목회하는 거여동 일대를 2km씩 세 번 걸어 다녔다. 그것도 모자라서 건물 옥상에 십자가를 높이 세우고 그 위에서 양팔을 끈으로 묶인 채 매달려보았다. 그리고 직접 겪어본 경험을 통하여 느낀 점들과 묵상을 통하여 받은 엄청난 은혜를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십자가를 지면 질수록 더 깊은 은혜가 쏟아졌다. 십자가에 매달리기를 통하여 전혀 알지 못했던 십자가의 능력을 깨달았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십자가에 죽고 십자가에 살아야 함을 너무나도 강하게 체험했다. 십자가를 벗어버리거나 잊어버리면 그 순간부터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음을 체험적으로 깨달았다. 십자가에 대해 전혀 모르던 사람이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는 것만큼이나 새로운 십자가의 은혜 속에 잠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연합한 사람들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도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십자가에서 죽고 십자가에서 살아났으므로 십자가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다. 한시라도 십자가를 잊어버리면 그때부터 주님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길을 걷게 된다. 십자가를 떠나면 명예를 추구하게 된다. 십자가를 떠나면 자기 공로를 내세우게 된다. 십자가를 떠나면 예수님 없는 비전이 되고 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가 타락했다고들 합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교회를 비난하거니와 교회 내부에서도 비판의 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번영신학의 폐해라고들 합니다. 때로는 근본주의가 원인이라고도 합니다. 자유주의도 큰 원인입니다. 사상과 이념도 교회를 무력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세속화된 근본적인 이유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교회가 십자가를 떠났기 때문이다. 그렇게 본다면 십자가야말로 교회개혁의 열쇠이다. 십자가야말로 교회다운 교회를 만드는 비결이다. 십자가야말로 주님께서 베드로 사도에게 주시는 천국열쇠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다시 십자로 돌아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고 십자가에 실려 있는 그리스도의 무게를 느껴보게 만든다. 십자가의 길은 죽는 길이며 동시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는 길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성도는 날마다 죽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십자가를 날마다 질 수 있는 비결이다. 이제는 십자가로 돌아가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204133628,"sku":"979118978708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87080.jpg?v=17763985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7870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