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787097","title":"예수님따라 복음서 속으로(예수님동행훈련 3)","description":"제사를 잘 드리고 말씀을 잘 배우고 묵상하고 율법을 잘 지키고 구제와 금식을 열심히 하면 분명히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그토록 나무라셨을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도대체 무슨 그런 큰 잘못을 저질렀다는 말인가? 그것은 형식적인 신앙, 관념적인 신앙, 위선적인 신앙으로 지나치게 치우쳤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잘 믿는 사람이라면 어디에서 열매가 나타나야 할까? 삶 속에서, 사람들 속에서 그 열매가 나타나야 진짜 믿음이다. 하나님은 바로 그것을 원하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형식적인 신앙이 왜 위험한가? 겉으로 드러나는 신앙형식에만 충실하면 천국은 당연히 가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율법적인 신앙이 여기에 해당된다. 관념적, 추상적인 신앙이 왜 위험한가? 오랫동안 익숙하여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말씀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전파하다가 보니까 자신이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위선적인 신앙이 왜 위험한가? 자기가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자기 육신을 따라 살다 보니까 겉으로는 착한 척하지만 사실은 욕심이 그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기독교 신앙, 우리의 교회가 개혁되어야 하는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된다. 어떻게든 변해야 하고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하고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하는데, 말씀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데, 세상에 비쳐지는 교회의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그러다 보니까 젊은 사람들은 하나 둘 교회를 떠나고, 어떻게 손을 써볼 만한 방도가 없어 보이는 것이 오늘의 기독교 현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에 대한 대안으로 일상의 삶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 그것을 행해봄으로써 깊은 신앙체험을 경험해보고 그것을 통해서 신앙적인 도전을 받는 일을 생각해내었다. 일반적인 제자훈련을 통해서는 경험할 수 없는 실천적인 대안들을 통하여 실제적인 변화를 체험하고 그것이 기독교인들을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주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 신앙체험들 중 하나로서 저자는 ‘4주 동안 세상소식 끊고 사복음서 8독하기’를 시행해 보았다. 비록 말씀 속에서이지만 마치 예수님과 3년 동안 동행했던 제자들이 겪어야만 했던 수많은 상황들을 반복해서 읽고 그 속에 스스로 들어가 봄으로써 실제로 예수님을 따라가 보는 체험을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각종 신문, 방송, 언론, TV, 일체의 SNS를 다 끊고 오직 사복음서만 8독 하면서 발견하고 느끼고 깨닫고 도전받은 은혜의 말씀들이며 그 은혜를 묵상하여 정말 보석처럼 다듬은 말씀들 중 일부를 책으로 내놓는 것이다. 아마도 말씀묵상의 자료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고, 설교의 주제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스스로의 영성을 위하여, 더 깊은 말씀, 자기 시각이 아니라 주님께서 들려주고 싶으신 말씀들을 찾아낼 수 있기 위하여 성경반복읽기를 시행해볼 것을 권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204166396,"sku":"9791189787097","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87097.jpg?v=17763985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7870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