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787257","title":"보이는 복음, 이웃사랑(예수마음제자훈련: 이웃과의 관계 편 1)","description":"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까지 3년간의 공생애를 사셨다. 만약에 예수님이 단지 죄 사함과 구원이라는 목적만을 위해 이 땅에 오셨다면 굳이 3년간이나 공생애를 사실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은 모든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삶의 모습을 따라 살 것을 원하셨기 때문에 3년 동안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원리를 보여주셨던 것이다. 예수님의 공생애의 거의 전부는 사람들과의 관계의 연속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슨 말인가 하면 복음이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펼쳐져야 온전한 복음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예수님의 삶은 전부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일에 전력을 쏟아 붓는 과정이었다. 그것은 한마디로 이웃사랑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것인가를 친히 보여주셨던 것이다. 목숨으로 인간의 생명을 구원하신 십자가 사건은 그 이웃사랑의 최절정을 감당하신 것이었다. 복음은 이웃사랑이 핵심이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친히 본을 보여주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웃사랑은 어떤 행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이웃사랑은 정신이자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리이다. 정신이라는 말은 신앙의식이라는 말이다. 어떤 사건에 부딪치면 내면으로부터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 의식이다. 이웃사랑은 신앙의 의식이 되어야 한다. 이웃사랑은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일 이전에 우리 주변의 이웃사람들에 대해 가지는 의식이자 태도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눈길을 가지고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이 이웃사랑이다. 삶의 현장에서 누군가가 해주기를 바라는 그것을 하려고 하는 것이 이웃사랑이다. 일터에서 모든 일을 주의 일을 하는 것처럼 행하는 것이 이웃사랑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도 그리스도께 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 이웃사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이웃사랑에 관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이웃사랑의 근거와 원리와 목적과 방향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증거를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이웃사랑밖에는 없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삶의 모습들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원리이다. 예수님의 모습으로부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원리를 발견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성경이 말하고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이웃사랑이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서 드러날 때 교회는 교회다워지고 복음은 더욱 왕성해질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기독교신앙회복을 위한 이웃과의 관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원래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영혼사랑’이다. 보통 이야기되는 전도의 개념과는 많이 다르다. 이웃사랑의 최종목적지가 영혼구원에 있다는 말이다. 이웃사랑이 곧 신앙생활이라는 점과 이웃사랑은 영혼사랑이라는 것이 이 책의 초점이고 성경의 초점이다. 이 책을 통해 이웃사랑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진정한 의미의 이웃사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을 널리 전파함으로써 수많은 백성들이 구원에 이르게 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늘에 보화와 상을 쌓아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97619708,"sku":"979118978725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87257.jpg?v=17764014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7872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