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787264","title":"복음의 통로, 비움과 나눔(예수마음제자훈련: 이웃과의 관계 편 2)","description":"하나님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흘려보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신적인 거룩한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이 되심으로써 그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이 알도록 만드신 것이었다. 예수님 이후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을 하나님은 하나님사랑의 통로로 사용하신다. 하나님의 통로는 물질적인 복이나 번영의 통로가 결코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사랑의 통로이다. 그것은 복음의 통로이다. 하나님사랑을 눈으로 보여주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이다. 예수님의 역할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대신 감당하게 된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하나님사랑의 통로들이다.\u003cbr\u003e\n하나님의 사랑을 뚜렷하게 보여줌으로써 그 통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식이 바로 나눔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조금도 가감 없이 이웃들에게 전파되는 방식이 바로 나눔인 것이다. 우리의 이웃사랑은 하나님사랑의 유일한 통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눔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사랑을 보여줄 방법이 없다. 나눔은 또한 신앙인 스스로의 믿음의 증명서이기도 하다. 말씀을 많이 아는 것이나 기도를 많이 하는 것으로는 자기 믿음을 증명할 수 없다. 나눔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기 어렵다. \u003cbr\u003e\n하나님사랑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모든 것을 비우고 버려야 한다. 통로란 파이프이다. 파이프가 깨끗해야 시원한 물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다. 하나님사랑의 통로인 우리들이 욕심이나 인간적인 감정이나 성공이나 번영으로 더러워져 있다면 우리는 결코 통로가 될 수 없다. 나눔이라는 단어 속에 이미 비움과 버림이라는 개념이 들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사랑의 통로로서 존재할 때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가치 있는 인간존재가 될 수 있다. 그것이 가장 큰 복이고 그것이 가장 참된 믿음이다. \u003cbr\u003e\n이 책은 그런 모든 내용들을 온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비움과 나눔으로 복음적 삶의 영역을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것이 진정한 신앙성장이다. 이 책은 특히 단체에서 나눔 활동을 감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눔의 참됨 뜻을 모르고 하는 나눔은 자칫 헛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님께서 이 책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은혜와 도전을 주시기를 위해 간절하게 기도드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07875068,"sku":"979118978726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87264.jpg?v=17764038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7872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