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799311","title":"내면의 방","description":"“나는 내게 일어난 일들을 이해하고 싶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절망, 자기혐오, 죽고 싶은 충동…\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처의 진폭에 몸을 실어 써 내려간 우울증 환자의 기록\u003cbr\u003e\n“슬픔을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이야기로 바꿔 놓고 싶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울증의 심연에 대한 견고하고 서늘한 통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 막 삶의 출발점에 선 젊은 여성에게 우울증이 찾아왔다. 곤두박질치는 마음, 무력한 분노, 허무함. 철저히 고립된 경험 속에서 다급한 질문이 쏟아졌다. 우울증이란 정확히 무엇인가? 언젠가는 이 병을 완전히 떨쳐 버릴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메리 크리건은 자신의 삶에 틈입한 질병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냉정한 호기심으로 우울증에 관한 글을 찾아 읽기 시작한다. 방대한 정신의학 논문을 비롯해 임상 연구서, 프로이트의 에세이, 릴케의 시 등 우울증과 자살, 죽음에 관한 것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썼다. 이 책은 당사자의 시각으로 우울증, 죽음, 자살, 회복, 애도에 대한 통찰을 담아낸 치유의 에세이이다. 메리 크리건은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당혹스러운 시간을 버텨 냈다. 그녀는 살기 위해 글을 썼고, 글을 쓰며 스스로를 위로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14225148,"sku":"9791189799311","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99311.jpg?v=17764009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7993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